지난주 일주일간 남편은 휴가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야만 했어요심지어 휴가기간인데 남편은 재택근무 수준으로 일을 했네요아침은 나름 소식으로 건강하게 지속적으로 먹고있어요 남편과 어린이는 밥주고 내꺼는 따로~간단하게 휘리릭 차리고 심지어 맛있어서 지속가능한 것 같아요저녁엔 포항 환여횟집에서 물회도 먹고도미노 피자도 먹었어요더워서 입맛없는듯(?) 하여 냉모밀도 이오카츠에서 주문해먹었는데튀김과 스프라이트 서비스에 감동하고요어린이는 또하나의 해피밀 예쁜쓰레기를 득템했네요 쌓여만 가는 해피밀 피규어들 이거 누가 사는 사람있을까요?
레어템 좀 팔고싶네요 후후사실..........
일주일이 순삭된 휴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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