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잠시 아이와 슬기로운 방학을 보내고 있는 구미 여신입니다아아와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보내고있는 시리즈를 포스팅해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그 1탄!! 얼마전 저의 베스트이자 우리 어린이와 동갑내기 친구&형이 있는 집에 다녀와서 소개해드리고자 해요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저의 친구는 친정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어요 어릴적부터 쭈~욱 같은 동네 본인이 나온 초등학교에 아이들도 입학했으니 정말 대단하죠~?10살&8살 혈기 왕성한 남자아들을 두고 있는 친구네 집으로 총총어릴때는 수학 천재 느낌이더니 이제 마술을 독학으로 해내는 어린이가 되었어요아이돌 느낌 뿜뿜나는 훈훈한 첫째!..........
슬기로운 방학생활 1탄 : 친구와 함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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