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후기 2편 시작 4일에서 일주일까지의 후기인데 벌써 기억 흐려짐 주의.. 그냥 일기 쓰는 느낌으로 써보겠음!
아직 눈이 잘 안 보여서 저렇게 쓰는 중 ㅋㅋ 4일차(3/14) 3일간의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눈도 조금씩 떠지고 보이기 시작해서 배민으로 넘 먹고 싶었던 와플 시켜 먹음!
단 거 먹으니까 괜히 덜 아픈 것 같구 좋았음 통증은 1일차 때 정도?였던 것 같음 계속 욱신욱신 따끔ㄸ끔 했지만 괜찮았당 그리고 ㅋㅋㅋㅋ4일만에 씻음 ㅠㅠ 오빠가 머리 감겨줬는데 진짜 시원해서 눈물남 나으 맥반석 이마..
히히 눈부시고 눈에 물 들어갈까 봐 수건 얼굴에 올려놓구 감음! 너무 행복했다..c 5일차(3/15) 푹 자고 일어났는데 전에는 없던 건조함이 너ㅓㅓ무 심하게 느껴지고, 인공눈물 안 넣으면 눈이 안 떠져서 눈물 와랄라 넣고 일어남 그리고 잠에서 깨고 한 2시간?
정도 앞이 뿌옇게 보였다 건조해서 그랬던 것 같음 가습기를 계속 틀어놨는데도..! 5일차 땐 통증은 거의 없었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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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투데이 라섹 후기 2 (4일~일주일 차 보호렌즈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