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혠리치에요 :) 여러분 제가 드디어 드레스 투어를 다녀왔어요!! 주변에서 다들 드레스는 다양하게 입어봐야 후회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인스타로 열심히 서칭하여 하오스 오브 에이미(비즈), 아뜰리에 로리에(비즈,실크), 브라이드 로체(비즈,실크), 더에이미(실크) 이렇게 총 4곳을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세상만사 제 마음대로 되는 것은 없다고 제 촬영은 7월 초인데 아뜰리에 로리에는 6월 달까지 이미 풀 마감이었고, 하오에는 로체와 더에이미와 같은 날 투어가 불가능했죠...
아쉬웠지만 결국 브라이드 로체와 더에이미 총 2곳만 투어를 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4/30(화)에 드투를 하고 왔습니다! 드레스 투어는 촬영 날, 본식 날 입을 드레스를 당장 정한다기보단 내 결혼까지 함게할 샵을 고르는 거라 샵의 분위기와 직원분들의 친절함, 내가 원하는 느낌의 드레스를 잘 추천해주는지를 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강경비즈파였지만 실크도 입어보고 싶고, 탑도 입어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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