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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나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마주치는 2가지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방염(防炎),난연(難燃)입니다 두 단어 모두 화재와 연관되어 있어서 비슷한 의미로 혼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무적으로는 적용 대상과 법적 기준이 완전히 다른, 별개의 개념입니다.
자재를 이해하고 올바른 현장에 적용하는 건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 영진플로링이 두 용어의 차이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방염(防炎), 불꽃의 확산을 막는 '후처리' 기술 동화자연마루 시그니월의 방염 인증마크 방염은 단어 뜻 그대로 '불꽃의 확산을 막는 것'에 중점을 둔 성능을 의미합니다. 섬유나 합성 수지같은 가연성 제품에 방염액을 도포하거나 화학 처리를 하여 불이 붙더라도 쉽게 번지지 않도록 하는 '후처리' 개념에 가깝습니다.
주요 기능 화재 시 불꽃의 전파를 억제하고 유독가스 발생을 줄...
원문 링크 : 방염과 난연,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