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독서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저도 튼튼한 모국어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영어도 잘 할수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오늘도 책의 힘을 믿어봅니다.^^ #미오의 생각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부모인 만큼 아이가 공부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코칭해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존재도 부모라는 점이다.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p.90 영어 거부증을 보이는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노력은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 회복이다.
아이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재미있는 한국어 책을 읽고,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고, 교환 편지를 통해 마음을 확인하는 등 아이와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p.92 반드시 놀이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의 현재 영어 수준보다 낮춰 시작하는 것도 좋다. 게임 역시 엄마가 선택하기보다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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