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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이해 가능한 책을 읽어야 한다. - 여덟번째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이해 가능한 책을 읽어야 한다. - 여덟번째

미오의 독서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정말 생각 없이 읽은 1,000권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이에게 맞는 이해 가능한 쉬운책부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같이 읽어볼게요. 지금 지안이가 영어에 큰 관심이 없어요.

그렇다고 CD를 틀거나 음원 들려주는 것엔 거부반응은 없고요. 그런데 영어책을 꺼내놓으면 한글책부터 읽겠다고 해요.

며칠 영어책을 아예 꺼내지 않았어요. 유치원, 태권도 갔다와서 자유시간 갖게 해주다보니 계획대로 안되네요.

한글책처럼 천천히 한 권씩 재미있게 읽는 것을 목표로 하고 한글책 사이 한 권씩 껴서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미오의 생각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탈무드의 명언은 언제나 유효하다.

아이에게 현재를 위해 단순히 결과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미래와 성과를 위해 결과물을 얻어내는 과정을 가르쳐줄 것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p.131 기초가 탄탄한 ...

# 독서 # 엄아독 # 영어 #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