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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생활권에서 살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생각은 환상이다. 영어책 1천권의 힘 - 두번째

 영어 생활권에서 살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생각은 환상이다. 영어책 1천권의  힘 - 두번째

미오의 독서 영어책 1천 권의 힘 벤 카슨의 어머니의 지혜와 통찰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저도 본받아서 독서하면서 아이와 함께 꾸준히 배우겠습니다.

독서 습관 만큼은 아이에게 정말 물려주고 싶네요. #미오의 생각 우리 아이들처럼 모국어가 완벽하게 형성된 상태에서 미국으로 가게 될 경우, 미국 학교에 적응하고 미국 친구들을 사귀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모국어의 장벽'이 생각보다 높기 때문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편한 쪽으로 생활하는 것이 한번 관성으로 만들어지면, 그 편안함에 자신을 고착시키고 안주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적기를 놓치고, 많은 시간이 흘러도 더 이상 영어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게 된다. 「영어책 1천 권의 힘」 p.23 영어 생활권에서 살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생각은 환상이다.

특히 이미 모국어가 완성된 아이가 갑작스럽게 낯선 환경에 놓이면 언어의 장벽에 막혀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데도 애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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