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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폭력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언어 폭력과 눈빛 폭력이다., 엄마 심리 수업 - 세번째

 물리적인 폭력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언어 폭력과 눈빛 폭력이다., 엄마 심리 수업 - 세번째

미오의 독서 엄마의 심리 수업 오늘 내용 정말 너무 공감되고 반성도 되고 ^^; 내용이 중요하고 소중해서 재택근무중인 남편한테 달려가서 읽어보라고 책 펼쳐 주고 나왔어요. 저도 초자아 엄마였다가 이드 엄마였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난리지만요.

색안경 벗어던지고 건강한 자아로 내 아이를 바라봐야겠어요!! 자아는 이드와 초자아 사이에서 어느 한편의 손을 들어주는 역할이라서 늘 갈등 속에 있다.

우리가 '정신적 갈등'이라고 할 때는 대부분 이드와 초자아 틈에 끼여 쩔쩔매는 '자아의 갈등'을 의미한다. '나'라는 한 사람 안에는 초자아, 자아, 이드, 이렇게 세 명의 내가 싸우고 타협하면서 함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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