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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명심보감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명심보감

미오의 독서 『명심보감』 책소개 시대를 초월하여 가정교육의 첫 번째 권장도서로 손꼽히는 책 마음을 밝게 하는 보물 같은 거울 역할을 하는 최고 고전 《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고려 충렬왕 대의 학자 추적이 엮은 책으로, 예로부터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의 인생 길잡이 역할을 해 왔다. 기본적인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고 간명한 문체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 고전에 등장하는 성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해 놓은 《명심보감》의 ‘명심(明心)’은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고, ‘보감(寶鑑)’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아동들을 위한 교양학습서 형태로 저술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을 밝히는 고전으로서 손색이 없어 오랫동안 소중한 고전으로 대접받아 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격언, 금언 등은 하나같이 소중한 교훈이 되어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를 이끈다.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형으로서, 아우로서,...

# 명심보감 # 백선혜 # 인문 # 인문고전 #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