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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절력을 키우는 게 바로 '훈육'이다. 엄마 심리 수업2 실전편 - #05

 조절력을 키우는 게 바로 '훈육'이다. 엄마 심리 수업2 실전편 - #05

미오의 독서 엄마 심리 수업 2 실전편 아이를 살리는 엄마의 여섯 단어 훈육이 너무 어려워요. 책 읽으면서 그래, 이렇게 해야 맞지.

하면서도 실제로는 잘 안되네요. 자기 조절력을 잘 키울 수 있도록 올바른 훈육을 해야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도 훈육 공부를 해야할 듯 합니다. 잘 참는 기질의 아이가 있고 잘 참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하지만 기질에 따라 조절력을 키워주거나 안 키워주거나 할 게 아니다. 무조건 자기 조절력은 키워야 한다.

조절력을 키우는 게 바로 '훈육'이다. 조절력은 초자아에서 나온다.

자녀의 초자아는 부모의 훈육으로 만들어진다. 내면화는 일종의 세뇌라고 할 수 있다.

심하게 표현하면 훈육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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