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독서 엄마 심리 수업 2 실전편 아이를 살리는 엄마의 여섯 단어 습관적으로 잔소리를 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데요. 혀 깨물고 참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잘못이 아니면 그냥 일상생활이라고 생각하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
일상생활이라고 생각을 하고 좀더 여유롭고 편하게 마음 먹어야겠어요. 제 정신건강에도 아주 좋을 것 같고요.
아이도 좋고 부모도 좋은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과도한 훈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매사에 기준이 높고 완벽을 추구한다. 둘째, 자녀의 사소한 행동에 비해 정도가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과한 벌을 준다.
셋째, 아이를 좋은 아이, 못된 아이라고 이분법적으로 평가한다. 내 아이가 못..........
사랑하는 아이에게 함부로 손대지 말아야 한다. 엄마 심리 수업 2 - #0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