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독서 『엄마 심리 수업 2 실전편』 아이를 살리는 엄마의 여섯 단어 아저도 이번 책 읽고서 지안이한테 빨래 개서 정리하기를 시키고 있어요. 물론 서랍에 넣어 놓은 걸 다시 확인을 해야하긴 하지만 시키길 잘했어요.
수건도 개서 화장실에 넣어놓고 편하네요.ㅎ 밥을 잘 안먹는 아이라서 밥 먹을 때마다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제가 숟가락을 들어 먹여주고 있는거에요.
오답 사랑을 주고 있었어요. 이젠 안 먹으면 안 먹는대로 상 치우고 먹는 시간 이외에는 일절 없다고 얘기하니까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신경을 안쓰려고 하니까 제 마음이 편해지네요.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
아이에게는 아이의 운명이 있다. 엄마 심리 수업2 실전편 - #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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