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광명공장화재#기아차광명분신사망사고거론#기아광명공장화재근로자사망# 오늘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6시경 기아차 광명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였는데요,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안전 순찰 소초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 강(60대)씨가 숨진채 발견되었은데,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되면서 극단적 선택에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하고있습니다.
메모에는 " 퇴사 이후 사회적 복지를 특정 집단의 복지로 보고 억지로 펌하지 마라. 일평생 회사와 가정을 위해 살아온 정년자들에게 돌을 던지지 말라 " 라는 내용이 기재되어있었습니다.
본 이미지는 사건과 관련없음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날 임단협 조인식은 연기되었는데요, 앞서 기아 노조는 지난 18일 임단협 2차 장점협의안을 노조원 투표로 가결한 바 있습니다. 노사 합의과정에서 산업재해를 입은 직원 자녀 채용시 가점을 주는 산재 등급 기준을 높이고 퇴직자 신차 구매 할인 혜택이 줄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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