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 말, 여름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각보다 제주도에 예쁜 소품샵이 많더라.마지막 날만 조금 다녀왔는데, 비가 많이 와서 날씨는 별로였지만 나름 알차게 보냈다 아마도..?
겨울에 다시 제주에 갈 때 소품샵 구경하고 싶다~ (정수랑 아현이만 동의해준다면^^)첫 번째로 여름 문구사가게 앞에 여름의 맛이라고 트럭에 탄 수박이 그려져 있다. 귀여운 거 좋아하는 내 취향 저격...가게에 들어가면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 있다인스타 감성 제대로다 ㅋㅋ사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았지만 꾹 참았다.파우치도 예쁜 거 많았는데 (토끼 모양 털 파우치 아직도 기억난다) 전 날 헬로키티 박물관 가서 헬로키티 파우치 샀기 때..........
[제주도 소품샵] 여름 문구사 / 워너비 제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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