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목적 의식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요즘입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다양한 툴들이 나오면서...
요즘같은 시대에는 만들고 싶은 이미지만 대략적인 단어 몇개만 입력하면 다양한 결과물의 그래픽 디자인도 제작해 주는 사이트들도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근본적인 이야기...
"디자이너의 디자인"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고 계획했던 디자인 시안을 기술과 도구에 타협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정도면 괜찮겠지~" 라면서 조금씩 쉽고 편한 기술에만 의존하면 "획일화" > "반복작업" > "획일화" > "반복작업" .... 이러한 악순환에서 탈비하는 방법은 결국..
나만의 정체성이 확고해야 한다! 디자이너라면 결국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 / 기본기가 탄탄해야 합니다.
"크리에이티브적인 영역"은 절대 간소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델만의 크리에이티브 영역과 감성을 기술에 타협하지 말 것~!...
원문 링크 : 나의 디자인을 기술과 도구에 타협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