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에 띄는 신생 브랜드가 있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오픈한지 1년도 채 안되서... 사업을 정리한다는 블로그 글을 보았습니다.
디자인 센스도 좋고, 개인적인 사장님의 스토리도 좋아서... 브랜딩이 아주 잘 되어 있던 케이스였는데...
역시 '사업' 이라는 것은... 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따라오게끔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작정하고 하는 사업은... 오랜 시간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드는 일인 만큼...
보통 정신이 아니면... 버티기 힘든 분야...
더구나 혼자서 오롯이 하나의 사업을 이끌어 간다는 것은 스스로의 삶마저 포기.. 해야 한다는...
물론 그분이 1년도 안되는 사업을 접으신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몬가 유델도 그 길?을 걸어본 사람으로써...
웬지 모르게 느껴지는게 있더라구요... 사업을 접으시고, 고향으로 내려가신다는 그분...
아마도 고향에서 다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할거 같습니다. '사업'을 하지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
원문 링크 : 사업을 하지말고, 사업이 따라오게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