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영화를 보지 않으셨더래도 시리즈 영화이기에 들어보신 적은 있을거예요. 지난 주말 전 영화관에서 관람을 하였습니다.
애나벨 뿐만 아니라 컨저링 등 이전에 상영한 시리즈들은 거이 영화관에서 관람하였습니다. 컨저링이란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는 정말 놀랐던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였습니다.
일단 마담 싸이코와 애나벨 중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대체적으로 둘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하게 된다면 애나벨을 보라는 말들이 많이 있었고 이전보다 제가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 시리즈기에 애나벨을 관람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전 매달 통신사 할인으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vvip 요금제를 사용하는 덕분에 이렇게 전액 맴버십 포인트로 결제를 할 수 있는거죠. 휴대폰으로 예매하게 되면 발권 번호가 주어지는데요.
발권 번호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현장에서 티켓을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영화는 여기 춘천 명동에 있는 CGV에서 관람하였습니다. 춘천에는 CGV가 두 곳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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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나벨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