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추석 때 근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원래 회사에서는 점심 제공을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추석근무라고 도시락을 주었네요 ㅎㅎ 맘 도시락이라고 해서 맘스터치 도시락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맘 도시락이라고 따로 있더군요. 우선 생각보다 푸짐한 반찬에 놀랐습니다.
가격은 얼마인지 몰르겠지만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어요. 다 먹고 나서 딱히 배고픈 느낌도 안 들었습니다.
이렇게 추석 때의 저의 일상은 도시락을 까먹으면서 근무로 시간을 보내었지만 맛있는 도시락에 감사함이 느껴진 일상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추석 잘 보냈길 바랄게요~!...
추석 휴일 근무라니! 하지만 맛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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