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저의 멘탈을 붕괴시킨 스테이지가 등장했습니다. 한판에 출현한지도 아직 일주일도 안된 초극난도 스테이지인데요.
어두컴컴 늪바닥이라는 새로운 스테이지로 강의 흐름처럼 초극난도 입니다. 어찌됐든 클리어를 했기에 이렇게 포스팅하고 있지만 정말 포기일보 직전이었습니다.
먼저 간략히 적들을 한번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적군 속성으로는 에일리언과 좀비가 출현하는데 이 두녀석들은 체력이 낮기에 그닥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정작 어려운건 우선 에일리언 캥거루인데. 체력이 30만에 이르고 공격력 또한 3만이 넘습니다.
솔직히 전 이 스테이지 블랑카 없으면 어떻게 꺨 수 있을지 엄두가 안나더군요. 이 말은 즉 블랑카가 다 에일리언 캥거루를 다 잡아버렸단 얘기죠.
블랑카 딜 2방이면 저 위협적인 캥거루 녀석도 죽게됩니다. (블랑카는 에일리언 적에게 초뎀 특성을 가지고 있음) 전 솔직히 보스 그까지꺼 별거 없는줄알았습니다.
파동 공격을 하는 신선도 체력이 400만인데 200만쯤은 금방일줄 알았죠...
#
강의르흠처럼초극난도
#
검은적
#
극데미지
#
냥코대전쟁
#
네코쿠마
#
블랙쿠마
#
어두컴컴늪바닥
#
열파공격
#
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