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테이크 음식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아웃백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에 뜻 깊은 일이 있어 조금 비싸지만 좋은 퀄리티의 점심을 먹고자 아웃백을 방문하였습니다. 평소 아웃백 자체를 방문을 잘 하지 않다보니 어떤 메뉴가 좋을지 방문하기 전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장 먼저 대표적인 음식이 스테이크인데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부위도 여러부위가 있기 때문이죠.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사이드 음식을 보더래도 감자튀김, 튀김, 스파게티 등 메뉴와 상관없이 다 맛있어 보이네요.
스테이크가 가장 비싸긴 하지만 사이드 음식에는 2~3만원의 음식들도 여럿이 있어 굳이 스테이크를 먹을 필요는 없었습니다. 와인의 종류 또한 오스트레일리아, 칠레, 미국, 프랑스 등 여러 국가의 와인이 있어요.
한참을 뭐 먹을지 고민하고 있음 때 직원분이 런치 세트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스테이크가 포함되어 있고 사이드 메뉴가 곁들어 있거든요.
또한 사이드는 본인이 원하는대로 변경도 가능하기에 가성비 측면에서는 최...
#
등심
#
런치세트
#
스테이고
#
아웃백
#
아웃백도곡
원문 링크 : 아웃백 런치 점심 메뉴 가성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