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공휴일인 25일이 토요일이라, 연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해가 거이 끝나간다는게 느껴지네요.
코로나 오미크론이 터지면서 회사내에서도 꽤 방역이 강화가 되었는데 식사를 할 수 있는 휴게실이 있지만 집한이 금지가 되어서 개인업무 자리에서 식사를 해야 했습니다. 식사를 하기에 공간이 넓지가 않아 다소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회사에도 제공을 해주는 점심이기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죠.
사보텐이라는 체인점 사보텐 돈까스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접해보지 못한 체인점이기에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소스는 돈까스 소스와 유자 소스 2가지가 있는데 저는 유자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돈까스 소스로만 먹었습니다. 또 국으로는 미소된장국이 나왔네요.
런치박스를 열었을 때 푸짐하게 들어가져 있는 음식들을 볼 수가 있었는데 돈까스 위에 새우 튀김도 올라가져 있었어요. 새우 튀김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원래 새우 튀김이 있는건지는 제가 주문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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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o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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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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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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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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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원문 링크 : 회사 점식 런치박스로 접한 사보텐 Saboten 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