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글보다 영상으로 보시길 원하시면 영상을 시청하여 주세요.
버스에서 지하철로 환승해 경복궁으로 갈 거예요. 멜 엄마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지하철 탑니다.
계단이 많다보니 조심히 내려오고 있어요. 한국 지역 설명 중...
집이 있는 곳은 구룡역 근처인데 집에서 처음에 버스를 탄 이유는 지하철역까지 가는 시간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미국과는 많이 다른 한국 지하철 풍경 다행히 3명이 앉을 자리가 있네요.
가장 먼저 간 곳은 경복궁이 아닌 한복 대여점입니다. 한복으로 갈아 입기위에 먼저 옷을 보관함에 넣어 주고요.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고르면 돼요. 엄마는 옷을 벌써 다 갈아 입으셨네요.
추가 금액을 내면 머리까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요. 형태에 따라 비용은 3~5천원 입니다.
남자는 옷만 갈아 입으면 되서 전 열심히 촬영을 하였습니다 한복을 입으면 좋은 점은 입장료가 무료! 특히 여름이라 한복 소매를 입었는데 땀이 덜나서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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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EP.3 어떻게 무료로 들어가지? [한국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