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마지막인 금요일이예요. 원래라면 신나게 놀고 즐겨야하는 날이지만 비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습니다.
다행이 제가 거주하는 지역은 비에 대한 영향은 크게 없던데 부산은 실시간으로 보니까 완전 홍수더라구요 ㄷㄷ 그래서 오늘은 불금이 아닌 물금인 것 같습니다. 비도 내일까지 계속 온다고하니 오늘은 그냥 집에서 편히 쉬어야겠어요.
제가 지금 일하는 부서는 3교대인데 오후 근무이다보니 별도의 저녁시간이 있습니다. 보통 저녁시간은 도시락을 먹거나 집에서 먹고 오는데 오늘은 이렇게 돈까스를 주문하였어요.
가격은 9천이었고 기본적인 밥과 셀러드 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치킨까스를 주문하였기에 별도의 소스도 제공을 하고 있구요.
다른것보다 좋은점은 굉장히 치킨이 양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취지는 돈까스집 홍보가 아닌데 혹시라도 궁금하시는데 분들을 위해 업체 이름이 '모리' 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하여튼 폭우로 인해 이번 주말을 모두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퇴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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