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저에게 가장 많이 방문하는 장소가 어디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단연코 다이소 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워낙 다이소에 생필품과 잡다한게 많다보니 일주일에 한두번은 방문하는 것 같아요.
항상 필요한 것을 사오지만 그 외에 새로운 물건도 사오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제가 살려고 했던 것 외에 다양한 것들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이런게 과소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 중에서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3분 요리도 있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아이템은 3가지 정도입니다. 1. 깔때기 먼저 보여드릴 아이템은 깔때기예요.
굉장히 평범한 아이템인데 전 사용하는게 없어서 처음으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쓰면서 느낀점은 왜 이걸 진작에 안 샀지라는거예요.
혼자살다보니까 여러 조미료를 작은 통에 덜어서 사용하는데 가장 많이 쓰는 소금, 설탕을 작은 통에 담기가 정말 불편하거든요. 근데 이 깔때기를 이용하니까 걱정하지 않고 덜을 수 있겠더라구요.
확실히 시간도 단축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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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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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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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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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부착키친타올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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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