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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년을 맞이한 기간트 제우스 확정뽑기 확률 사기급 대박 아프로디테와 제우스 외 가네샤까지 울슈레 4마리를 뽑다.

 6주년을 맞이한 기간트 제우스 확정뽑기 확률 사기급 대박 아프로디테와 제우스 외 가네샤까지 울슈레 4마리를 뽑다.

원래는 하이퍼 뽑기만 하고 통조림을 킵해둘려고 했으나 옆에 있는 기간트 제우스 몹시나 유혹적이네요. 비록 제가 원하던 꼬마 발키리는 얻지 못했지만 기간트 제우스에 대박이나길 기원합니다.

통조림도 3천개가 넘게 있기 때문에 크게 아깝진 않았어요. 기간트 제우스에서 제가 원하는 울슈레는 아프로디테 또는 레전드 레어인데 아직까지도 아프로디테가 없다는게 참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전에 크로노스를 뽑았다는게 천만 다행이예요. 뽑기 렛츠 고 오옷 첫 번째 뽑기에서 바로 울슈레가 터졌습니다.

아쉬운건 가네샤가 나왔는데 중복이라는 점이예요. 그래도 가네샤 정도면 중복으로 쓸만하죠.

두 번째 스시 세 번째 뽑기에서 또 영롱한 빛이 터졌습니다. 이 빛은 이전에 뽑지 않았던 신규 울슈레가 나올 때 나오는 효과예요.

아 아 ... 아프로디테가 세 번째 뽑기에서 나와버리는군요.

아직 뽑기반도 안했는데 이번 뽑기는 이미 성공적인 뽑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중요한건 마지막 뽑기에서 또 울슈레가 나온다...

# 6주년뽑기 # 가네샤 # 기간트제우스 # 냥코대전쟁 # 뽑기대박 # 아프로디테 # 제우스 # 확정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