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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본격적인 디즈니랜드를 가는 날이다 디즈니랜드는 오전 9시에 개장하기에 시간에 맞춰 일찍 향했다 딱 봐도 비싸 보이는 호텔 분위기 셔틀 버스를 타고 디즈니랜드로 이동 일찍 가면 좋은 점은 표 확인하는 시간이 짧고 놀이기구 줄이 없어 먼저 탈 수 있다 거의 오픈런 했는데도 줄이 있다 드디어 디즈니랜드에 입성! 도날드 덕 캐릭터가 지나가고 있다 첫 놀이기구로는 몬스터 주식회사 Ride & Go Seek!
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플래시 라이트로 숨어 있는 몬스터를 찾는 놀이기구로 라이딩의 재미보다는 찾는 재미가 있다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기구이다 곳곳에 사진 찍을 만한 명소가 있다 두 번째 놀이기구 로는 미녀와 야수를 탔다 롤러코스터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아닌 이야기 위주의 놀이기구이다 생각보다 무대를 잘 세팅해서 흥미로웠다 이동하는 건 그냥 티컵 놀이기구 처럼 돌면서 회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