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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질문; 우리 집 플랜테리어

 블로그씨 질문; 우리 집 플랜테리어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여름맞이 시원한 식물로 인테리어를 바꿔보았어요. 우리 집 플랜테리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블로그 씨 안녕, 나는 김여진 씨 100점짜리 답을 내놓고 싶으나 20점 정도의 답을 하게 되네.

첫 경기도로 올라왔을 때 회사 근처로 집을 구했어. 달동네더라..;; 유일한 장점은 옥상을 쓸 수 있다는 거였는데 옥상 에서 토마토와 고추, 유주 나무를 키웠었다.

아주 작은 방울토마토지만 엄청 달았다고~~ 그러다 우리 춘식이를 만나면서 식물은 물론 디퓨저, 향수를 다 치웠어! 향수는 가방에 넣고 나가는 정도 춘식이 온 지 한 2주 정도 되었을 때 삐쩍 말랐었는데 밥을 얼굴로 먹더니 오동통~ 식물을 바로 치우진 못했고 호야라는 식물은 해롭지 않다길래 춘식이 바깥 구경 존에 함께 했어 여보세요?

까까라구요? -춘식 그리고 저 씨앗은 아마도 캣잎일걸로 추정… 그늘 삼아 주무셨네..

아기 고양이~~ 이러고 한 번의 이사를 했는데 가슴속 플랜테리어는 품고 있으나 현실...

# 고양이 # 블로그씨 # 블로그씨질문 # 식물 # 일상 # 집사 # 플랜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