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로서 매일 사진 찍다보니 일상이 쌓였다. 카페나 맛집보다 내 일상을 좋아하는 팬클럽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준비했다.
김여진씨 자체 덕질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핫하게 김여진씨는 봉질한지 2년차로서 게을러 일주일에 약 1.5회 갈까말까 중인데 오랜만에 가면 늘 터진다.
이번엔 어깨와 오른 겨가 터졌군요 그리고 김여진씨 양조장 운영하듯 일했고요 퇴사 마렵습니다. 춘식 상비약으로 기관확장제랑 김여진씨 알레르기성 비염약 구매하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갔는데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콩포트와 같이 3,000원이여서 냅다 사왔다. 6개 집어올걸 ٩( ᐛ )و 사온 날 2통 먹었거든 그래서 똥싸러 갔더니 김춘식 이자식 노리고 있었나보다.
내 귀중한 맥북에 올라가심. 접어도 안내려가쥬?
혼나고싶죠~? 꼬쥠님과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했는데 말하는 버터인형과 대화를 했고 감자아일랜드 팝업에서 감자 옥수수 단팥 맥주 주워왔다 홍홍 근데~~ 민증검사 함 ㅋㅋㅋㅋㅋ꙼̈ 헤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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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먹고 자고 싸고 울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