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속상한 마음에 적는 글 춘식이가 납작하게 엎드려 쿱쿱 소리가 나는 캘록을 하는데 모래 때문일까 싶어 모래 바꾸고 공기청정기 사두고 청소에도 신경쓰고 바뀐 간식, 사료도 전혀없었다.
한달에 1-2번 정도라 활력은 넘치고 밥도 잘 먹어서 (4월에 종합검진 이상도 없었음) *종합검진 [고양이 종합검진] 김춘식도 고양이였다… 내 동생 김춘식이 중성화 이후 1년이 지나 종합검진을 할 때가 됐다. 어린 고양이는 굳이 안 해도 된다고 ... blog.naver.com 영양제도 사고 그랬는데 어제 갑자기 연속으로 3번을 했다.
씻으려고 준비하다가 놀라서 춘식이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좋아 가는거야~~ 춘식이는 외출을 좋아하는 듯한데 철딱서니 없는 것이 그저 좋아서 부빈다.
춘식: 눈나 어디가? 여진: 응~ 병원가 누나 마음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
병원은 늘 가는 동네 병원 병원에 상주하는 고양이가 있는데 원장님 고양이라고 한다. 고양이 간호사님 애기같은 얼굴이지만 2003년생이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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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병원] 김춘식씨 캘록 캘록,, 누나 마음 찢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