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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내 고양이 동생 좀 봐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다고요

 [고양이 일상] 내 고양이 동생 좀 봐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다고요

쭉쭉 늘어나는 가래떡 김춘식을 시작으로 오랜만에 고양이 일상 시작한다. 우쭈쭈 내동생은 누나가 바빠서 잘 못놀아줘도 아무생각이 없는 것 같다.

그는 늘 누워있으며 사냥도 발만 휘적거린다. 또 그는 밖에서 생활했다면 최하위계급이였을 것이고 아무것도 사냥하지 못했을 것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봤는데 그의 듬직한 뒤태를 보니 눈사람 같고 더 좋다. 그와 1년 살때쯤 없던 고양이털알레르기가 생겼고 4단계라 매일밤 콧물과 전쟁을 하지만 참고 이겨낼만큼 나는 그를 사랑한다.

그도 고양이인것이 숨숨집 보다는 터널과 쇼핑백을 좋아하며 요즘 최애는 김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의 누나가 선물해준 집에가야돼 숨숨집이다. 이래보여도 사냥중 귀엽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마워요 레오누나 사람인가 싶은게 기분이 표정에 나타난다.

이자식 내동생 맞나보다. 누나가 얼마나 춘식이를 사랑하는 지 매일 그의 납작한 수제비 귀를 열어 사랑을 고백하지만 알랑가몰라 유행에 민감한 Mz누나로서 릴스를 ...

# 고양이 # 고양이일상 # 내동생 # 반려동물 #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