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대만 다녀와서 정리하는 '스린야시장' 현지인 말로는 스린야시장이 예전같지 않다고 한다. (과일 장사꾼들이 아주 등쳐먹어서 뉴스에 나왔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나는 좋았다.)
대만에서 가장 큰 야시장인만큼 상업화가 많이되어 걸어다니면 한국말이 들리고 화장실이 곳곳에 있다. 대한민국 대만시 아닐지요.
그럼 레츠꼬 스린야시장 오후 5시 영업 시작 *시먼에서 올 경우 버스 약 30분 , 버스에서 내리면 위의 표지판이 보임. 스린 야시장 No. 101, Jihe Rd, Shili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크응, 아주 사람이 미어터지는데 김여진씨는 사람을 정말 싫어하나 해외여서 그런지 이 분위기에 휩쓸려 야무지게 먹으러 다녔다.
"우유 튀김" 어쩌다보니 스린야시장 입구가 아닌 끝쪽으로 들어와서 바로 앞에 보이는 우유튀김을 외면할 수 가 없었다. 어쩜 이리 부들부들하고 달달하며 담백하죠?
한번 더 먹고싶지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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