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의 주목적은 먹고 먹고 또 먹고였다. 가고싶은 야시장이 많았지만 현지인 추천, 대만의 맛 야시장인 닝샤 야시장을 갔다.
딘타이펑을 먹고 간 후로 소소한 먹부림이지만 김여진씨 기준 스린보다 닝샤가 더 좋았다. 후후 그럼 레츠꼬 닝샤야시장 오후 5시 부터 영업시작 *시먼역에서 도보로 갔는데 30분 걸었고 다리 아프다.
버스 타세욥 닝샤 야시장 Ningxia Rd, Datong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닝샤 야시장은 예스폭지 일일투어 가이드님의 추천에따라 먹부림 리스트업을 해서 갔다. 파파야우유, 후추새우, 토란완자, 만두 *토란완자는 못찾음, 저녁으로 딘타이펑 먹음 히힛 “파파야 우유“ 크으, 파파야 우유 무슨 맛이야 할 수 있지만 속는셈치고 드셔보시라.
대만 시내에도 지우펀에도 파파야 우유가 정말 많았는데 닝샤야시장 이 간판의 파파야우유집이 진짜다. 정말이에요 파파야 우유 먹으려면 이 간판으로 먹어줘요 “후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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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만] 닝샤야시장, 대만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닝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