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가이즈~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2024년 1월 2일 푸념만 늘어놨던 과거를 반성하며 못다한 내 일상을 공개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 나는 선물을 받았다.
제로스파클링과 하늘보리 그리고 스끼야끼 최고에오 연남동 제일 유명한곳이랬는데 기억안나 그리고 회사 근처 첫 고양이 발견 예쁜데 못생긴 녀석 눈나가 추르 가져다줄게 (녀석 대물이더라 왕방울) 옷정리하며 환기시키느라 추울까봐 내 털동생에게 버리는 목폴라 선물해줌 텐셀 목폴라라 부드럽고 쫀득해서 좋아하는 듯 스톨렌 선물은 처음받아본지라 아직도 냉동실에 있다. 우리집은 아직도 크리스마스여 놀러오3 짝꿍과 소년시대를 봤더니 입에서 충청도 사투리가 떨어지질 않는다 서로 아산백호라고 아니 븅태 그거 알아요?
오동통 살오른 공항도둑 김여진씨는 제법 눈을 좋아하나봅니다. 이런 문어 어떤데, 춘식군에게 누나 대만여행 간다고 허락맡았고 짝꿍이 싫어했지만 강압적인 토끼 네임태그 히얼유알 약 5년만의 비행기라 나는 제법 들 떴고 대만 이야기를 적...
#
고양이집사
#
여행
#
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