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늘 쉽지 않다. 블로그로 일기를 쓰는 것이 소소한 재미였는데 밀리고 밀려 쓰는 은영씨와 데이트한 날의 브런치 올려봅니다.
크으, 은영씨가 한해한해 지날수록 더더욱 친구같다. 친구같은 언니같은 엄마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은영씨와 그녀의 친구들이 종종 찾는다는 곳 유람 화-일 11:00-22: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가게앞 주차 가능/골목 주차 유람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안새동네길 25 유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유람 이용가이드를 읽을 틈도 없이 은영씨 pick으로 유람 브런치 바스켓 22,000 커피 두잔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람 원두도 파는 것을 보니 커피맛도 기대가 되었고 주택개조 카페 답게 아늑한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2층으로 올라가면 좌석도 꽤 많다.
조치원외에도 대전 유성에 지점이 있는데 거기는 이미 유명해져서 웨이팅 하지 않으면 못 먹는다고… 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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