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상] 백수를 꿈꾸며, 포기와 타협 그 사이

 [일상] 백수를 꿈꾸며, 포기와 타협 그 사이

잠시 숨을 돌리러 제주여행을 다녀오고 포기와 타협 사이에서 건강에 대한 고민이 커지니 타협은 어렵겠다 판단이 섰다. 세상이 귀찮아지면 거렁뱅이가 되나요?

어쩌면 제2의 사춘기이고 서른이 되기전에 하고싶은 것을 해볼 수 있는 기회이자 성장통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이런 구체적인 근황이야기는 데이터를 조금 더 쌓은 후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 주제는 백수를 꿈꾸며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라는 내용 장마가 왜이리 긴지 비가 하루종일 와라라라락 쏟아지는 걸 보니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팀 식구들과 돌아가며 컨퍼런스 방문 코엑스 컨퍼런스룸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4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ous image Next image 첫째날은 점심부터 훠궈를 먹었고 먼걸음 같이 해준 동료에게 점심부터 훠궈를 사줄 수 있음에 감사 그리고 테라로사 커피 한잔 그녀가 사줬고 꽤 즐거웠다. 컨퍼런스룸은 춥고 사람은 많았으며 통역기가 있으나...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