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불로 교체했더니 자주 올라와주는 춘식이를 시작으로 무겁지고 가볍지도 않은 일상을 적어본다. 고향으로 돌아오니 마음이나 생활하는거나 편해졌지만 ‘운동-독서-일’ 나름의 루틴이 있던 삶은 유지하기 어려워졌고 일-집-일-집 으로 세상사람 일 너가 다하냐 싶겠건만 사실입니다.
굉장히 예민하고 좋지않은 성격을 가진 김여진씨로서 알 수 없는 불안감과 불면증이 왔고 다행히도 멜라토닌과 알콜로 근근히 수면은 연장중 그렇지만 이것이 마음의 병일지, 화병일지 담석증일지, 예민함에서 온 어떠한 증상일지 고민하고 싶지는 않다. 일-집이 익숙해져서 걱정거리도 불안거리도 없는데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여진일상 추울발 Previous image Next image 먹짱답게 먹는걸로 시작하면 해피 프라이데이 점심 외식 손석구행님 다녀가신 솔밭묵집에서 솔밭묵집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용로 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크응 이 맛에 벤처 가는건지요? 그리고 퇴근 후 세상에서...
원문 링크 : [일상]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찾아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