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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부담없이 봐주세요, 꽤 즐거운 일상이거든요

 [일상] 부담없이 봐주세요, 꽤 즐거운 일상이거든요

블로그를 꾸준히 써야지 하면서도 왜 사람은 나태한가... 나태한 와중에 왜 먹는 거에는 나태해지지 않는가 우동으로 본 일상 시작합니다.

이 우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제는 백수라고 하기엔 뭐한 '알바생 김씨로 칭함 ' 알바생 김씨의 일상 중 카페 11:30-13:30 학원 15:30-24:30 사이 약 1시간30분 정도의 여유에 주어지는 맛도리랄까 아기 키위 두꺼비 아들 보러 다녀왔다. 아기키위를 위한 선물을 현대아울렛에서 획득 아기 키위는 꽤 귀엽고 두꺼비랑 똑같이 생겼으며 묵직하고 사내대장부이며 침쟁이다.

두꺼비와 다랑어를 사육하는 재미로 고등학생을 보냈기에 이들에게는 아낌없이 주고싶다. 비록, 더치페이지만 언니야가 굽는건 잘햐~ 제시 유망주 어김없이 왕큰덩이를 뽐내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비싼 자동차 필요업숴 최고급 시가도 구워먹는 치즈만 있음 된다구 이거 마시면 내 겨드랑이 살과 만나는 거다 ^^ 찡 긋 토종 한국인 답게 아침은 탄수화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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