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들어서니 선선한 가을 날씨에 기분이 좋아졌는데 글을 쓰는 10월의 중순인 오늘은 너~무 추워요. 어린시절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로 배웠는데 이제는 대한민국도 뽐여어어어름걀겨어어어울 인거 같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고양이 김여진씨의 일상은 늘 춘식과 함께인데 제목의 모든 것은 내 털동생을 의미합니다 가을이 오면 늘 빠지는 털들이 유난히 더 빠지거든요 한번 빗을 때마다 우측 사진처럼 와라라라 뒤통수 새송이버섯 같아서 아니 토토로인가 고양이 집사는 어딜가든 고양이만 보이지요? 카페 알바하다 만난 5~6개월로 추정되는 고양이 춘식이 사료 나눔해주니 아주 잘먹더라고~ 배불리 먹어서 기분 좋은지 햇빛 받으며 똥꼬그루밍 엄마한테 아주 잘 배웠구나 이녀석 엄마로 추정되는 예쁜 고양이가 있는데 바로 이녀석~ 눈위 무늬가 아비시니안 같은데 애기들 밥 먹이고 뒤늦게 먹는다.
ㅠ 곧 엄마보다 덩치가 커질 녀석들 츄르 주려고 카페에 가져다 놨는데 비가오니 다들 잘 있나.. ㅠ 아, 삐용이라고 2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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