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오늘의 초보요가강사 김여진씨 오후 5시쯤... 원장님 부재중이 찍혀있었고 다른 업무중이라 못받았으나 콜백을 바로 ~~ 싸악했더니 ~~ 대강 가능 여부에 대한 연락.
갑작스럽지만, 준비가 안되어있지만 해봐야죠! 초보요가강사는 아직 명함도 못내밀기 때문에 대강의 기회가 소중한데 해보겠습니다.
호기롭게 아무런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말이죠. 결론적으로는 어찌저찌 잘 했다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건데 너~무 아쉽다.
첫번째 대강은 계획된 대강으로 대상자 맞춤으로 시퀀스를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운전하며 열심히 생각했거든요... 이 눈보라를 뚫고 오신 숙련자, 비숙련자, 초심자 딱 세분 어쩜 이렇게 난이도별로 오셨을까 ...
긴장했고 말을 절었으며 초심자 위주로 하기엔 숙련자 분이 쉬시기때문에 운동을 원하셨으니깐 수리야 A,B + 변형 들어갔다. 정확한 티칭 딕션, 핸즈온이 부족한 것을 다시한번 느꼈고 나는 공부해야하며 수련의 목적성을 부여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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