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턴 기록을 열심히 하기로 분명 마음먹었었는데 이미 절반이나 지나버린 올해,,, 벌써 30.5세가 되어버리다니 서글퍼 ㅠ ㅠ 사진 화질 무슨 일??? 쨌든 난 대리가 됐다 대리된 기념으로 엄마아빠랑 막창 먹음 내가 쏜거였는데 승진 축하 용돈 받아서 사실상 아빠가 쏘신게 되어버린 승진 주말 데이트 꽤나 다채로운 그의 패션 반면에 나는 쫌 얌전해진 편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보니 ,,,,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게 되는 슬픈 사실 ㅜㅅㅜ 승진 축하한다고 내가 벼르고 벼르던 향수를 사들고 온 그,,, ㅠ 그저 사랑뿐이다 전부터 가지구 싶엇던 핑크향수 근데 정작 향수 사진은 안 찍었네 내가 이 모양...^^ 샹스 오땅뜨르 오드퍼퓸 코 아픈 향 싫어하는데 은은해서 딱 좋았던 되게 여성~여성~한 향이다 지속력은 쬐금 아쉽지만,, 비슷한 향을 못 찾겠더라구 나는 대신 승진턱을 쐈다 저번부터 궁금하던 모란역 스시태리 89,000원 디너 코스인데 끝없이 음식이 나옴 밥만 2시간 반동안 먹음 나중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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