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서 쓰는 일상기록 작년에 마지막에 쓴게,,, 여름이네,, 정말 기록을 안하는구나 ㅎㅎㅎ 올해는 꼭 열심히 기록을 해봐야지 하면서도 사실 큰 기대는 안함.. 이건 아마 10월쯤?
한창 웨딩홀 투어 다니던 시기(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두군데밖에 상담 안감ㅎ) 가천대 저 미디어아트가 너무 예뻤는데, 시간도 애매했고 무엇보다 한상차림이 싫어서 그냥 동서울컨벤션으로 함. 엄마 친구분이 너 딸은 동서울대생도 아닌데 왜 거기서 해?
라고 하셔서 뜨끔했지만 엄마가 서울에서 안했으면 좋겠다 하셔서 뭐... 애초에 선택지 자체가 좁았다.
ㅠ 밥만 괜찮으면 좋겠다고 기도중••• 집에 수연이가 놀러와서 해피가 신났던 날. 해피 새 장난감을 사왔는데 요즘도 요긴하게 잘 놀고 있다 쟤는 신기한게 산책가자 하면 종종 장난감을 물고 온다 산책이 너무 설레서 그 설렘을 참을 수 없어 입에 뭘 물어야 안심이 되는 것인지?
아빠엄마 생신. 두분 다 동네 빵집에서 케이크를 사드려서 다른 날인데 케이크 사진이 ...
원문 링크 : 일상기록 1. 새해가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