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을 맞아 낙타와 함께 서울 홍대 연남동 여행을 다녀왔다. 낙타와 나 둘다 여행갈 때 호텔보다 에어비앤비를 좋아하는 편이다.
보통 에어비앤비는 주택가에 위치하다 보니 위치 편의성은 좀 떨어지지만, 그 지역에서 정말 살아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어 선호하게 되었다. 오늘의 숙소는 연남동 연트럴파크 인근 주택가에 위치한, 마리의 집(마리하우스 연남점) 이다.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내돈내산 솔직 후기! 마리의 집(마리하우스) 서울 마포구 연남로7길 20-7 101호~201호 마리하우스 연남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7길 20-7 101호~2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리하우스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900m, 도보 15분 정도 위치에 있다.
가는 길에 오르막길 등 없고, 평지이며 연트럴파크 산책로를 따라 쭉 걸으면 되어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짐이 많을 경우 택시나 버스 등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부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