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인지 또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 블로그 일기 5월은 푸르른 거지의 달이다 무슨 행사가 이리도 많은지 ? 4월 말 저번 일기에서 노리던 미미부티크 페어리 셋업 장렬히 실패하며 시작 ^.^ 달링스튜디오에서 단련된 나라고 생각했는데 밈켓팅은 내 생각보다 더 힘들었다 •• 약 11초 만에 결제까지 간 것 같은데 수량 없다고 튕김•• 역시 무통장 입금이 답이었나 하지만 현금이 없었는걸..
다행히도 (!) 사장님이 프리오더 예외적으로 열어주셔서 겨우겨우 겟하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프리오더 없었으면 울 뻔 했쟈나 마지막 주 주말에는 섭쓰가 시험 일정이 있었어서 , 잠깐 만나 저녁 먹구 오랜만에 빈티지 구경 다녔다 데이트 길게 못해서 미안하다구 꽃 사온 너 ,, 저번에 온 해피 옷들도 하나씩 개시하며 공주옷 입히고 산책 다니기 이즈음은 날씨가 참 좋았다 지금은 더워 ••• 너무너무 •• 스노우에 재밌는 기능이 있길래 해피 멍텅구리 만들기 이상하게찌 그 다음주 주말에는 섭이와 함께 청춘 ...
원문 링크 : 5월은 푸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