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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함께 증발해버린 여름

 더위와 함께 증발해버린 여름

어느덧 8월말,,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일기 쓰기 귀찮아서 매번 미루는 이 습관은 언제쯤 고쳐지게 될까•••• 1일1포스팅 하시는 갓생분들 존경할 뿐이다 해피가 허구한날 현관 대리석에 널부러져 있을 만큼 더웠던 올 여름••• 사실 그래서 딱히 쓸 내용도 없었다 허구한 날 실내에 있었기 때문이당 나가면 땀 범벅이라 나가기 싫었다,, 여름의 시작 6월 그때부터 이미 더워서 덜 더운 실내 데이트 장소를 찾아다녔던 우리,, 광명동굴에 다녀왔었는데 정말 시원했고 볼만한 동굴이었다 인스타 샵 유어라임에서 산 블라우스 입고 나름 귀엽게 사진 찍을 정신도 남아있던 나름 덜 더웠던 6월,, 그리고 시작된 7월 캐리비안베이를 갔는데 이때가 시즌 거의 처음이라서 제일 저렴했고 사람 왕창 많아서 물 20 사람 80 이었다^.^ 그래도 나름 현명한 판단으로 버거카페 갤리언인가 에서 점심도 빨리 먹고 효율성 중심으로 움직여서 별로 힘들었던 기억은 안 남았다 맛있었던 버거카페 갤리언,, 캐베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