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크 인베스트 대표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은 이미 바닥을 쳤고 100만 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소멸을 우려하는데 캐시 우드는 "오히려 좋아" 저가매수를 강조한다. 비트코인 혐오자 찰리 멍거는 "가상화폐는 사기와 망상의 조합" "비트코인은 쥐약" "가상화폐는 성병" 등 비관의 끝을 달린다. 2.
아직까지도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크립토 시장은 크립토 세계만의 세상이었는데 순간 대중화가 되지 않았나 싶다.
제도권으로 정말 나오던지 다시 폐쇄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될지는 모르겠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제외 잡코인들은 서서히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회사는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주지만 크립토 시장은 서비스가 없고 현금창출이 안된다. 스테이킹?
고객 예탁금으로 주는 건 폰지사기 아닌가? 결국 시세의 변화만 있어 매수매도에 의한 차익밖에는 없다.
저는 시세 변화만을 위해 투자하기에는 깜냥이 안 되나 보다. 믿음의 영역도 다르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