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다가 3~6개월 안에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이웃 블로거 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투자 관련 글을 작성하던 이웃님들은 더더욱이 그렇지만요.
물론 시장이 안 좋아서 그런 이유도 있죠. 매우 주관적인 시선으로 사라지고 나타나고를 반복하는 블로거님들의 패턴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Sophieja23, 출처 Pixabay -처음에는 블로그에 관심이 없었음. -주위에서 블로그 하는 친구, 지인 등을 보게 됨.
-그래도 관심 없었으나 코로나 터지고 투자 광풍이 붐. -투자 세계에 입문하고 다양한 투자처를 배우게 됨.
그러나 자산 시장은 냉정함. -남는 자, 떠나는 자로 두 가지의 사람들로 나뉨.
-남는 자 중 근로소득 외 파이프라인에 대한 중요성을 캐치함. 파이프라인 늘리기 위한 부업 리스트를 찾아봄.
-유튜브, SNS 등에서 블로그 월 300만 원 벌수 있다, 부업으로 강추한다, 직장인 투잡 등 무한 알고리즘에 끌려다님. -너도 할 수 있어!
야 나두! 에 끌려 블로그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