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다인종 국가 분류에 가까워진 한국 - 20년 뒤에는 국내 거주 15명 중 1명 '다문화 배경 출신' - '우리'의 의미 생각해보아야 할 때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임아영 인턴기자] 국내 2020년 출생아가 처음으로 20만 명대를 맞이했다. 통계청의 ‘2020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2001년 56만 명에 달했던 출생아 수가 약 20년 만에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지속하는 출생아 감소는 인구 절벽으로 이어져 2020년 5천 5만 명에서 2050년 4천 858만 명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반면, 이주 배경 인구는 증가했다.
본인이나 부모 중 어느 한쪽이 외국 국적을 가졌거나 가진 자, 외국인은 물론 귀화자..........
감소하는 내국인 학령인구, 증가하는 이주 배경 학령 인구. 다문화 국가 우리 사회는 얼마나 준비됐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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