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중고거래 안전할까? 건전한 중고거래를 위해서 해야할 일을 알아보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김연진 인턴기자] ‘당근 마켓’, ‘번개장터’, ‘헬로마켓’, ‘중고나라’ 등 모바일 앱으로 중고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활성화되면서 중고거래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중고 거래 사이트가 보편화됨에 따라 개인과 개인 사이 누구나 쉽게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게 되었다.
소소한 물품에서부터 고가의 티켓이나 가전물품까지 거래 물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거래들 속에서 다양한 수법으로 중고 거래 사기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김 모 군(24세)은 원가 50만 원의 고급 향수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25만 원에 구매하였다. 판매자 측에서는 쿨 거래 시 네고(할인)가 가능하다 했고, 별 의심 없이 김 모 군은 거래를 응했다.
돈을 입금하고 다음 날 판매자는 운송 번호를 보냈고, 운송 번호를 조회하니 접수번호가 뜨지 않았다. 이유를 묻자 명절이 끼어 있어 접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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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대면 거래로 늘어난 중고거래 사기... 예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