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연출, 박천휴 작·작사, 윌 애러슨 작곡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학생 라이선스 작품으로 상연된다. 2021년으로 사연째 공연을 진행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1세기 후반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버려진 로봇들의 삶과 그들이 느끼게 된 감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2년 말 조직된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소속 뮤지컬 동아리 MU:ON 뮤온은 지난 5월 뮤지컬 갈라쇼로 첫 시작을 알렸다. 첫 정기공연 작품으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공식 라이선스를 얻어 상연한다.
출연진으로는 올리버 役 김동우, 이호찬, 지윤성, 클레어 役 김은진, 김채민, 남예림, 제임스 役 박현욱, 정환승이 참여한다. 스태프로는 기획에 김서현 외 4명, 연출에 안유빈 외 3명, 음향/조명에 김서윤 외 3명, 의상/분장에 정은재, 미술/목재에 김고운 외 3명, 소품에 최익환 외 1명, 음악에 박시은 외 4명이 참여하였다. 2023. 8. 31(목) ~ 2023. 9. 3(일)동안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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